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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야기/먹으러 다니기

방배,내방역 진갈비 갈비탕

by 하루노아 2019.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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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역쪽 근처에 진갈비라는 곳이 있다.

 

여길 방문한이유가 갈비먹으러 온게 아니라 갈비탕먹으러 왔다.

 

하루에 100그릇만 파는 수제갈비탕이라고 누나가 극찬을 했기때문이다.

 

 

 

 

 

 

갈비탕이 8000원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9000원!

 

2019년에 가격이 올랐다. 

 

 

 

 

 

 

별다른 메뉴는 없고 김치 깍두기

 

 

 

 

 

 

엄청큰 뚝배기에 나온 갈비탕

 

국물이 진하다. 와.. 계속 땡기게 만든다.

 

 

 

 

 

 

갈빗살이 엄청 크다. 뜯어먹기 좋게 살도 많다.

 

부드러워서 살이 금방 떨어진다.

 

조금 말랐으니 살을 다시 갈비탕국물에 넣어서 촉촉하게 먹는다.

 

 

 

 

 

 

단! 여기 비법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난다.

 

추운날엔 여기 갈비탕에 최고인듯 

 

근처에 다른곳들보다!!

 

 

주차자리도 있다. 4~5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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