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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안양1번가 지나다닐때 보이던 카페에 가보고 싶었는대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가보게 되었다.
평일인대... 것도 3시인대.. 딱 1자리 남아있었다.
그만큼 사람이 많다. 디저트가 맛있다고 하네? 거기다 1인 음료시키면 커피가 1잔 무료다.
이전에도 여기 카페였었는대... 남자분이 혼자서 했었다. 그때 참 맛있었는대 또 커피집이 들어왔다.
그집이 이집인지는 잘 모르겠네... 직원들만 있는건지 사장님이 껴있는건지 모르겠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다 아이스를 시켜서 먹고 있었다.
우린... 까페라떼, 플랫화이트를 시켰다.
그것도 뜨거운걸로... 그러면서 우리도 아이스로 시킬껄 그랬나봐?

5분도 안되서 나온 커피들~


플랫화이트는 에스프레소 2샷에 우유가 적게 들어가는 커피
찡이는 이거 한모금 마시더니 너~~무 맛있다고 한다.
자기 스타일이라면서..


라떼도 잘만드는게 쫀쫀한 라떼의 맛이 느껴졌다. 온도도 적당하고 커피의 향도 좋다.
여기... 라떼 맛집이네.
옆에서 디저트 시키는게 우리도 시키고 싶었는대.....
애기 데릴러 가야 하는 시간이 다 되어가서... 무료 아메리카노도 못마시고 나왔다.
조만간 시간좀 날때 디저트까지 해치우자며.... 다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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