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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야기/집에서 요리하기

집에서 집밥 매운카레라이스 만들기

by 하루노아 2020.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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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사먹는 카레라면 우리는 100이면 100 아비꼬라는 카레집을 간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일본에 대한 감정이 안좋아지니.. 자연스럽게 일본음식점들도 안가게 되고,

비슷하게나마 우리나라 제품으로 집에서 만들어 먹곤 한다.

 

오늘저녁은 카레다.

그것도 매운 닭고기카레라이스

 

 

 

 

양파를 까고 썰어서 열심히 살짝 노리끼리할정도까지만 볶다가

 

닭다리살을 작게 잘라서 넣어준다.

 

 

 

감자 당근 쉐킷쉐킷하게 잘라서 

 

 

 

어느정도 익은 닭고기와 양파에 같이 쉐킷쉐킷해준다.

 

 

 

물넣고 끓어넘치면~

 

 

 

고형카레를 넣어준다. (고형카레가 요즘엔 한국꺼도 많다.)

 

 

 

적당히 물조절 하면서 진득진득할정도로 해주고 약불에 10분정도 (가끔 잘 저어주면서..)

 

그리고 

 

 

비장의 마법가루.

 

이틀전에 네이버스토어에서 구입한 베트남 매운고추가루를 한숟가락 넣어주고 쉐킷쉐킷 해주면 끝.

 

 

 

오늘의 집밥 매운닭고기카레라이스다

 

맵지않은 고형 카레였는데... 베트남고추가루넣고선 진짜 아비꼬 2.5단계 맛은 되더라.(먹어본사람만 알겠지..)

 

불닭볶으면 정도?

 

엄청 매우면서 맛있는? 매운맛이 오래가지 않는 그런맛?

 

베트남고추가루로 조만간 매운요리들을 몇개 만들어봐야겠는대?

 

 

아무튼 오랜만에 카레라이스를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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