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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야기/먹으러 다니기

제주 아침미소목장 소우유주러 가기 & 아침미소카페

by 하루노아 2026.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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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해야 할 것 중 하나가 소 우유 주러 가기다.

 

아침미소목장으로 가는길목에 구멍들이 엄청나게 많은 길이 있다. 진짜 20km 이하로 천천히 가야함. 

 

아니면 바로 왼쪽으로 살짝 돌아서 가는 길이 있는대 이 길 추천!!

 

 

 

아침미소목장은 자유롭게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주차할 곳도 많았다.

 

저 소 우유 하나가 3천원이다. 자판기에서 뽑으면 된다. 나도 우유 좋아하는대...

 

아무튼 이걸 두번이나 해보겠다며 두번의 결제가 이뤄졌다.

 

 

 

너무 덥고 목말라서 까페 안에 들어왔는대..

 

다들 뭐시켰나봤지만, 그냥 한 두잔 시키거나 세트 시키거나..

 

카이막세트라는게 있는대 너무 과할것 같아서 연유라떼 한잔 시켰다. 

 

나중에 추가로 애기 먹을 아침미소목장요거트 시킴 

 

 

 

 

마침 카페 들어가기 전에 사진찍기 이벤트를 해서 그거 찍고 얻은 과자 4개를 가지고 들어왔다.

 

연유라떼.....

 

난 달달한거 안시키는대 왜 이거 시그니처라고 되어있어서 시키게 만들었냐!!!

 

 

 

 

맛이 나쁘지 않은대... 달달하다. 

 

그냥 라떼 시켜서 먹을껄.. 아쉽..

 

 

 

 

아무튼.. 잘먹은걸로 치자! 이럴줄 알았으면 카이막세트 시켜볼껄 그랬나?

 

 

 

 

카페에 앉아서 밖에 보니까 진짜....

 

우리나라 같지 않다. 외국 온 느낌이야...

 

멋지고 힐링스럽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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